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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단독] 류승룡 대상 이끈 '김부장' 감독, 이종석X이준혁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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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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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김부장' 조현탁 감독이 '이섭의 연애', '태연한 거짓말' 시리즈를 이끈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조현탁 감독이 세계관을 공유하는 드라마 '이섭의 연애'와 '태연한 거짓말' 시리즈 연출을 맡는다.


앞서 '이섭의 연애'와 '태연한 거짓말'이 각각 이종석과 이준혁을 주인공으로 실사화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두 작품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며 동시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조현탁 감독이 두 작품 모두 연출을 맡게 됐다.


조현탁 감독은 지난해 웰메이드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부장')를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 9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류승룡이 '김부장'으로 TV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조현탁 감독은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스카이캐슬' 등 다수의 굵직한 작품을 연출했다.


원작은 김언희 작가의 인기 장편소설로, 웹소설로 시작돼 단행본까지 출간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얻었다. 


'이섭의 연애'는 모든 것에 완벽하지만 연애만은 서투른 재벌 3세 주인공 태이섭과 TK 그룹 비밀 병기 강민경의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다.


'태연한 거짓말'은 TK그룹 태시환 회장의 외손자 태준섭과 그의 앞에 나타난 카피라이터 연우경이 TK그룹 후계자 경쟁에 휘말리며 시작되는 로맨스를 담는다.


두 작품은 'TK 그룹'을 배경으로 태이섭과 태준섭의 사촌관계가 연결되며 세계관을 공유한다. 이종석과 이준혁 역시 각 시리즈를 통해 '따로 또 같이' 연계성을 이어간다.


시리즈는 로맨스와 TK그룹을 둘러싼 인물 관계, 그리고 브로맨스 요소까지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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