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 미연이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미연은 새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에 특별출연한다. 이미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무당이 될 팔자를 타고난 주인공이 평범한 회사원이 되고자 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미연은 지난 2021년 웹드라마 '리플레이: 다시 시작되는 순간', '딜리버리'와 티빙 '어른연습생'으로 연기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영화 '빅토리'(감독 박범수)에 특별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간 가수, 예능 활동에 집중해왔던 미연은 '운명을 보는 회사원' 특별출연으로 다시금 연기 활동에 기지개를 켠다. 미연이 '운명을 보는 회사원'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미연이 특별출연하는 '운명을 보는 회사원'은 tvN 편성 예정이다. 배우 서인국, 정수정이 주연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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