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안되는 애정이 있는거같은 게 그 조카새끼가 엄마에대해 씨부리자마자 차에서 개정색했지 병원에서 그여자이러면서 안좋게 얘기할때 태주한테 소리질렀지
평생을 모르고산 아빠ㅋㅋ 를 바로 아버지라고 부르는게 쉽나? 그래 애정이 생기더라도 증오가 먼저 나와야지 순서가 그게 맞지 ㅅ ㅂ
태주를 제외한 거의모든 사람한테 다정하면서 정작 부모보다 부모노릇한 오빠한테만???? 진짜모르겠다 이건 비단 오늘 회차만이 아니라 늘 이상하게 생각함
평생을 모르고산 아빠ㅋㅋ 를 바로 아버지라고 부르는게 쉽나? 그래 애정이 생기더라도 증오가 먼저 나와야지 순서가 그게 맞지 ㅅ ㅂ
태주를 제외한 거의모든 사람한테 다정하면서 정작 부모보다 부모노릇한 오빠한테만???? 진짜모르겠다 이건 비단 오늘 회차만이 아니라 늘 이상하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