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엔딩에서 멀리서 여사친이 뛰어오는데 헉 설마 취랄하려나라는 생각들법하잖아 앞에 보여준게 있다보닠ㅋ
그래서 취랄st의 느낌이었다면 좀 명랑만화깔로만 됐을거같은데 (성장물이랑 명랑만화는 다르다고 생각함)
진짜 로맨스 싱그러움 풋풋 재질로 조금의 취랄도 없이 완전히 담아서
완급조절 정도의 느낌을 알고 뭘 알아도 안다 싶음
오늘 엔딩에서 멀리서 여사친이 뛰어오는데 헉 설마 취랄하려나라는 생각들법하잖아 앞에 보여준게 있다보닠ㅋ
그래서 취랄st의 느낌이었다면 좀 명랑만화깔로만 됐을거같은데 (성장물이랑 명랑만화는 다르다고 생각함)
진짜 로맨스 싱그러움 풋풋 재질로 조금의 취랄도 없이 완전히 담아서
완급조절 정도의 느낌을 알고 뭘 알아도 안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