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빙의 시스템을 잘 몰라서 궁금한데 환생 했는데 서로 영체도 가능한거야?
그럼 만약에 서리가 과거의 단심이랑 영체되서 살았다면 서리의 기억은 단심이이게 없는 기억인가? 근데 서로 어렸을 때 영체되서 서리의 영혼이 현이랑 사랑한거라면 단심이는 과거의 대군자가와의 사랑이 없는거잖아..?
나는 그래서 단심=서리가 맞고 세계가 꿈에서 과거를 본 것처럼 무의식에 잠재된 전생의 기억이 장희빈 역할을 하면서 트리거가 되서 터져나오고 그게 현재 서리의 기억을 덮을 만큼 크게 작용한거고, 결국 나중에 주인공들이 전생+현생 기억을 모두 찾고 그게 적절히 융화되서 전생도 현생도 쌍방 원앤온리 스토리이길 바란다 ㅠㅠ
근데 지금까지 나온 내용중에서 서리 어렸을 때 할머니가 낯설었단거랑 단심이 생각시 일때 왔다갔다 했다는거보면 영체도 있는거 같기는 한데
작가님이 개맛도리로 잘 풀어서 떠먹여주실거리 믿어 의심치 않고 기다려야지
요즘 신세계 때문에 넘나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