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거의 다 보는중인데 작가 의도가 뭔가 싶다
여진구는 왜 사람까지 풀어서 신하균 범인으로 단정짓고 있는지
신하균은 왜 다 자기가 한것처럼 의심받고 있는데 자기가 범인처럼 행동 하는지 모르겠고
최대훈은 신하균 범인으로 생각하는거 같ㅇ느데 본인도 쌔한 느낌이라 둘이 서로 의심하는거 같고
최성은 김신록은 왜 아묻따 신하균 믿고 있는지 모를이고
파출소랑은 과거 신하균 잡아 넣은 사람이 지금은 무조건 믿고 있고
여진구 아빠랑 최대훈 엄마는 과거랑 연관이 있는거 같은데 진범은 아닌거 같고
그냥 모든게 설정이 다 불친절해
신하균캐도 여진구캐도 그냥 이상하고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