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말 처음 들었을땐 그게 의미있나 했거든
창작으로도 이미 뛰어난 작품들도 많고
이 사건 아니라도 진범잡고 재심하는 이야기도 많아서
굳이 그게 밝혀졌다고 뭐가 다를까 싶었음
근데 이걸... 이렇게 만들 줄 몰랐음
그시대 시대상과 한국 현대사까지 얽혀서
진짜.. 다큐를 보는 것같은 느낌임
정말 잘 만든 것도 잘 만든건데 굉장히 익숙한데 새로운 드라마같아
창작으로도 이미 뛰어난 작품들도 많고
이 사건 아니라도 진범잡고 재심하는 이야기도 많아서
굳이 그게 밝혀졌다고 뭐가 다를까 싶었음
근데 이걸... 이렇게 만들 줄 몰랐음
그시대 시대상과 한국 현대사까지 얽혀서
진짜.. 다큐를 보는 것같은 느낌임
정말 잘 만든 것도 잘 만든건데 굉장히 익숙한데 새로운 드라마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