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그 사건의 악명만 가져온 게 아니라실제 사건 수사과정에서 가해진 끔찍한 일들을이렇게 드라마로 만들다니....특히 과거에만 머물지않고 현재로까지 이야기를 확장한게 너무 좋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