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록이가 샤넬이랑 잔장면, 지하철에서 미정이한테 소리지르는장면 등 맘에안드는것도 많은데 이미 우울감을 지닌 사람은 우울의 늪으로 돌아오기 더 쉽다는 점을 잘 보여준거 너무좋음ㅋㅋㅋ 그러나 우울함 틈에서도 누군가를 만나 사랑했던 기억으로 살아가는 사람 이야기라 그런가 마냥 우울하지 않아서 또 좋고 그 특유의 영화분위기도 너무좋고 걍 스토리만 보면 진짜 진부할거같은데 노래랑 촬영이 너무 좋았어... 아이슬란드 장면들에서 좀 날것같은? 느낌이 진짜 잘 어울렸고 사실 난 쿠키 영상도 좀 여운 깨서 별로였지만 요즘 시대에 좀 찾기 힘든 멜로같아서 개큰따봉 날려드리고싶군요 호감입니다
잡담 파반느 이거 존나맘에든다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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