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간첩을 데려온 게 부패한 남북정권 합작임
여주가 남주를 운동권으로 오해한 것도 당시 정권이 경찰 동원해서 바른 소리 내는 사람들 잡아가는 경우가 많아서(여주오빠도 시위하다 군대 끌려간 케이스) 사복 경찰 피하는 남주 보고 오해
남주가 안기부 피해서 도망칠 때 시위대를 지나치는데 이게 공정선거 시위였고 그 옆을 지나는 남주가 바로 부정선거의 살아있는 증거
본지 오래돼서 가물가물한데 이게 암튼 1,2화에 다 나오는 내용이라 간첩이 민주화운동에 관여한다거나 안기부를 미화한다는 말은 드라마를 봤으면 나올 수가 없음
뒤로 가면 안기부 및 당시 정권의 피해자가 본격적으로 더 많이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