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1세대 남돌 팬덤 느낌? 머릿수 자체가 많고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더 그럼
내가 그사세다 특이한 거다 이렇게 생각하면 못 그러는데 나도 좋아하고 남도 다 좋아하는데 너는 왜 그래? 이 감성으로 지랄병 나는 거임
나 있던 유난팬덤도 인간 많을 때 제일 개유난이었어 스루라는 걸 아예 못하고 어떻게든 있는 유난 없는 유난 다 부리고 있는 한 없는 한 다 끌어모아서 팬 모집하고 그랬음
저건 덕질하는 대상 문제도 아님 새못애미 얘기도 많이 하는데 새못애미 경향도 물론 크지만 그런 거 아니어도 본업 잘하고 정말 잘 나가고 모두가 우러러봐줘도 저런다니까
한 분야 1인자 그 분야 최고원탑을 좋아해도 저래 그냥 유난인 건 머릿수 때문인 게 가장 커
애초에 내가 메이저라 뻗대는 거임 쪽수가 적으면 절대 저렇게 못해
머릿수 존나 많을 때랑 머릿수는 조금 빠지는데 그걸 인지해서 발버둥칠 때 이 때가 제일 지랄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