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국방부에서 나오셨다고. 우리 외삼촌이 6.25때 돌아가셨는데 시체를 못 찾았거든 ㅠㅠㅠㅠ(엄마가 막내신데 나이차가 엄청 있어서 외삼촌은 엄마 존재도 모르신대)
그래서 시체 발굴되면 찾아드린다고 엄마 DNA 채취하러 오신 건데 엄마는 예전에 등록해 놓으셨거든
근데 그 분이 혹시 따님 있으시냐고 물어서 있다고 하셨더니 비교를 두 개는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
모계쪽이 필요하다고 내 꺼 긁으심 ㅎㅎㅎㅎ
이제 나 나라에서 DNA 관리하니까 죄 안짓고 잘 살라고 ㅋㅋㅋ(그 쪽이랑 전혀 다른 거 알고 있음 ㅇㅇ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