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도 예술인인데 상업작 아니면 발연기 하는 배우들 주연에 앉히겠음? 상업작이니까 계산기 두들겨 발탁한거고 팬들도 청률만 잘 나오면 몇백억을 투자하고 몇개월을 프로모를 돌렸든 어떤 제작진이 붙었든 배우공 치하하느라 바빠서 본인 배우 뭔 일등과실? 달콤한 과실? 누리는 뽕에 취해 살면서 협업작 잡음에는 배우는 을도 아니고 병으로 만들어 상업작에서 제일 많이 가져가는 사람이 책임 나눠지는게 뭐가 그렇게 비합리적이고 억울하다고 무급으로 예술하러 가도 그런 유난은 안떨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