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지난달 방송 한 주 만에 선호 프로그램 상위권에 진입할 정도로 관심을 모았으나, 회를 거듭하며 극중 부실한 세계관과 역사적 고증 등에 논란과 비판이 뒤따랐다.
모자무싸
현실감 넘치는 일상 속 캐릭터와 극중 명대사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박해영 작가의 신작이다.
허수아비
이미 널리 알려진 실화(‘이춘재 사건’, 일명 ‘화성 연쇄살인’)를 모티브로 삼았지만, 매회 긴장감 더하는 연출로 눈길 모았다. 수사 과정에 관여한 경찰, 희생자와 유족, 뒤바뀐 가해자와 피해자 등 각각의 사연을 통해 과거 혼란했던 시대상 일면도 보여준다.
줄거리 제외하고 코멘트한거 보는데 웃기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