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인터뷰 보는데 이런 말 있어서..
"현실은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6.25도 거쳤지만 이 드라마 안에서는 조선 왕조 600년이 유지되고 있다는 설정으로 인해서 어찌 보면 지금의 우리 인식과 드라마에서 파생된 모습이 조금은 다르게 비쳤던 것 같다."
그 이 세계관에서 일제강점기 없어다는건 아는데
625도 없는거야? 그럼 저 나라는 북한영토도 합쳐서 대한민국이야 지금?
글고 대한제국 없이 45년에 입헌군주국 하면서
바로 조선에서 대한민국으로 이름 바꾼 설정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