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선수 + 노래 무대 실제 같이 해야해서 이게 배우한테 힘든 과제였음
신선한 얼굴 시니비라서 연기 좀 못해도 좀 봐주는 경향도 있고
실제 가수처럼 앨범도 내고 무대하는 것도 많이 해서 팬들이 좀 아이돌 팬 같은
그런걸로 좀 빠지기도 했고 연기 디렉도 꼼꼼하게 해서 연기 못하긴 했지만
많이 노력한걸로 좀 퉁쳐지기도 했음
그리고 선재 캐릭이 카리스마 정치질하는 성인 캐릭도 아니였고 그래서
분위기 이런게 어울리기도 했음
그래서 연기는 조금 못해도 어느정도 봐줄만은 했고 좀 봐주자는 분위기도 있었음
그러다가 ㅋㅋㅋㅋ 막화전 막화때 연기력 논란 폭팔함 ㅋㅋ 애지간히 못하긴 했음
그래도 지금처럼의 논란은 아니였음
ㅅㅇㅌ 메이킹 보면 감독이 디렉 엄청 셈세하게 하고 여배하고도 엄청 상의해서 연기하는게 보임
그래서 그땐 연기력 논란에도 좀 좋게 보이기도 했음
근데 ㅋㅋ 난 대군부인 그 대사 안하고 싶어요 가 그래서 더 충격이였음
솔직히 ㅅㅇㅌ에선 그 말 할 수 있었을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