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감독 인텁보고 느낀건 불쌍하다는게 아니라 진짜 저 작품 찍는동안 아무도 몰랐구나 그 생각만 든다 https://theqoo.net/dyb/4208892938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203 자기들끼리 자기들만의 세계에 갇혀있었던거같네 진짜 아무도 문제될거라 생각안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