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하던 박 감독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박 감독은 "제가 영상 중에 내가 촬영하다 '이거 너무 오글거리지 않아? 무도회 장면 너무 힘들다'고 했던 게 찍힌 걸 봤다. 작가님의 의도가 전달되어야 할텐데 사실은 우리나라에 없는 설정이다 보니 시청자분들이 불편하게 보시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
잡담 대군부인 감독 인터뷰 하다가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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