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때 육지에서 군인들이랑 단체들이 엄청 와서 학살을 했는데
제주 방언이 너무 심해서 서로 소통이 안 될 정도였음 제주 방언으로 통역할 사람을 데리고 다녔다는 증언도 있는데 심한 경우는 육지말 못알아 듣는다고 그냥 다짜고짜 죽인 경우도 많음
가뜩이나 제주는 섬이라 폐쇄적이고 육지에 대해 배타적인데 4.3 이후 제주에서 제주말 안 쓰고 육지말 쓰는 사람 있다? 이건 그냥 존재 자체가 공포임
제주말 안 쓰면서 공동체랑 저렇게 어울리는 거 있을 수 없고 어릴 때 타지에서 와서 어쩌구 말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