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흥민씨 말하는거 아니겠지 대대손손 벼슬? 정계? 에서 활약했다 하는데 가장 정계를 잡았던게 명성황후네 집안이었던 민씨잖아 대비가 계속 한복 입고 굴욕적으로 나오던 거 보면 혹시 같은 악역이었던 총리네 가문이 정계에서 활약한 민씨인 게 혹시 명성황후 가문인 여흥민씨 아니냐고 타싸에서 봐가지고 근데 정조 이후는 없는 세계관이라며 그렇게 따지면 명성황후나 여흥민씨가 집권한 때도 없는 건데
잡담 타싸에서 본건데 ㄷㄱㅂㅇ 총리 민씨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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