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위하던 분 매수해서 마네킹 떨어뜨린 것도 이미 살해 시도 정황으로 보이고
안종이 원래 세자였던 형을 죽이고 세자 자리 차지한 것 같은 공홈 소개도 글코
전생이나 현생이나 하는 짓 비슷한 걸 보면
그 화분 도청 듣고 여자? 어 이거 잘만 이용하면 회장이 아들한테 그랬던 것처럼 손자 사이 이간질 시켜서 세계 나가리 만들고 내가 회사 이을 수 있겠네? 라고 생각해서 그 계획 장이사?랑 같이 진행하는듯. 알아서 틈을 보이네요란 대사도 글코..
그리고 계획 성공해서 본인이 회장 되면 세계 죽이기가 더 쉬울 테니까(?)
1세계를 죽이고 회장후계가 된다
2회장후계가 되고 그 후에 세계를 죽인다
이 두 개의 선택지 중 후자 쪽을 더 우선순위로 바꾼거 아닐까 궁예해봄
궁예니까 아닐 수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