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의도한 캐릭터 설정은
깨끗하게 질 바에 더럽게 이기는 게 낫다
-> 이 캐릭터는 도덕성도 없고, 정정당당함보다는 승리가 중요한,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오직 자기자신의 목표가 중요한 캐릭터
라는 느낌이고
배우가 의도한 대사
더럽게 질 바에 더럽게 이기는 게 낫다
-> 자의가 아니라 타의에 의해서 이미 '깨끗하기'는 글렀음
이 캐릭터는 나름 양심과 도덕성을 지키고 싶으나
외부 요인에 의해서 그럴 수 없으니, 최소한 승리를 챙긴다
라는 느낌이랄까.
배우는 자기 캐릭터를 좀 더 미화하고, 쿠션을 만들고 싶었던 느낌
근데 드라마 안 봐서 어떤 상황에서 나온 대사인지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