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안종 6년 12권, 5월 23일의 기록
붉은 꼬리가 달린 별이 출몰하여 두달 동안 사라지지 않았다.
전국적으로 기근과 역병이 속출하였다.
이는 강씨가 일개 폐회로서 빈의 지위에 책봉된 시기와 같았다.
이에 화란을 막아 하늘의 경계로 삼으라는 대신들의 상소가 쏟아졌다.
1화 처음에 실록 뜨고 사약받는데 이날이 사약받은날 아냐?
붉은 꼬리가 달린 별이 출몰하여 두달 동안 사라지지 않았다.
전국적으로 기근과 역병이 속출하였다.
이는 강씨가 일개 폐회로서 빈의 지위에 책봉된 시기와 같았다.
이에 화란을 막아 하늘의 경계로 삼으라는 대신들의 상소가 쏟아졌다.
1화 처음에 실록 뜨고 사약받는데 이날이 사약받은날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