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이 그 사람 모범수인데 왜 그러냐고 하는 부분부터 소름이고
드라마에서는 태주가 친구라 태주 불러달라하는데 실제로는 공소시효 다 끝나서 처벌도 안받으니까 면담하러 간 형사가 화성 얘기만 꺼내면 입 다물었다는게 너무 화나
현실은 더 쓰레기고 더 욕이 나오지만 드라마도 그만큼 욕나오게 너무 잘 만들어서 엔딩이 더 기대가 됨..ㅠㅜ
석만이 어떻게 되었을지랑 순영이 애기는 출산한건지....
드라마에서는 태주가 친구라 태주 불러달라하는데 실제로는 공소시효 다 끝나서 처벌도 안받으니까 면담하러 간 형사가 화성 얘기만 꺼내면 입 다물었다는게 너무 화나
현실은 더 쓰레기고 더 욕이 나오지만 드라마도 그만큼 욕나오게 너무 잘 만들어서 엔딩이 더 기대가 됨..ㅠㅜ
석만이 어떻게 되었을지랑 순영이 애기는 출산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