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밑으로 궁예의 칼춤 드간다
단심이가 왕을 꽤 가까운 사이처럼...? 생각하는 듯한 장면도 있었잖아 (반갑게 맞이했는데 사약 주는 악몽 씬...) 그래서 든 생각인데
현대에서 조선시대로 넘어가서 강단심의 신분으로 살아감 -> 대군자가랑 연인이 됨 -> 대군자가가 음모로 인해 죽음 -> 대군자가랑 혼인하게 되는 줄 알고 혼례복 입고 희희신나 하고 나왔는데 후궁 책봉됨 -> 팩트공격당함 (대군은 너 때문에 죽었다 st) -> 부분적 기억상실 -> 자기가 현대에서 왔다는 것이나 대군과의 추억 같은 기억이 토막난 채로 후궁 생활을 함 -> 얘 죽을 거 같으니까 무당이 힘을 써서 현대로 돌려보내줌
이런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