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보는데 뭔가 감독이 의도한바가 있으니까 배우 입장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그거랑 별개로 걱정 한듯한 느낌이 느껴지네 ㅋㅋㅋ 관객들이 그런 유머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지금 제일 궁금하다는 식으로 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