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매사 열심히 하는것도 알고 연기욕심있는것도 알고
본인 팬덤도있고 연기도 중박은 하니까 뭐 나왔다하면 드라마 중타이상은 하고 그만큼 영향력이 있으면 좀 좋은작품 가려가면서 했으면 좋겠는데
나오는 작품마다 뭐 조용히 넘어가는 이슈가 없고(물론 드라마들마다 크고작은 이슈 다 있긴한데 스케일이 남다름)
작품성이나 주제보다 본인의 취향?연기하고싶은 룰?을 우선시하는거같아서 아쉬움
뭐 내가 아쉽다고해서 하라마라할건아니긴한데 그렇게나 슈스고 잘나가는데 뭐가 아쉬워서 그럴까 그런생각 가끔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