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말 개화기 대역물 쓰는 작가들이 괜히 당시 조선, 동아시아, 세계사 하나하나 다 연구하면서 짜맞춰서 하는 게 아닌데
뭐 하나 빠지면 다른 결과가 나오고 그거 감안해서 또 역사 개편되고 이러는 거 다 따지는데
걍 왕바뀌면 일제 시대 없음 갑오개혁없음 고로 신분제 폐지 없음 이러는게 너무 어이없고 시발스러움. 정조 이후 신분 변동의 흐름이 커지고 이를 깨려는 움직임이 얼마나 많이 나타났는데 이를 쌩무시하고
조선말 개화기 대역물 쓰는 작가들이 괜히 당시 조선, 동아시아, 세계사 하나하나 다 연구하면서 짜맞춰서 하는 게 아닌데
뭐 하나 빠지면 다른 결과가 나오고 그거 감안해서 또 역사 개편되고 이러는 거 다 따지는데
걍 왕바뀌면 일제 시대 없음 갑오개혁없음 고로 신분제 폐지 없음 이러는게 너무 어이없고 시발스러움. 정조 이후 신분 변동의 흐름이 커지고 이를 깨려는 움직임이 얼마나 많이 나타났는데 이를 쌩무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