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번에 누가 심각성 인지했으면 단관을 취소했어야됐다라고 했던 말 다시 생각나네 https://theqoo.net/dyb/4207552846 무명의 더쿠 | 05-18 | 조회 수 275 ㄹㅇ 딱히 작품에 대한 심각성 모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