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게 지고 이기고 깨끗하게 지고 이기고는 본인의 태도랑 수용 방식에 달린 거지 그 판이 더럽고 말고가 아니야. 이미 명확하게 모두가 이해하고 쓰여지는 맥락이 있는데 혼자 미시적인 단어 붙잡고 자기만의 의미부여를 한거잖아. 너희들은 모르는 핵심을 찌르기라도 한 것처럼. 4차원 주인공이 조연들 경악하게 만드는 작중 명대사(? 치면서 나오는 논리흐름을 왜 정극에서 하고 보여주는 거야.
잡담 쓸데없는 의미부여에 익숙해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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