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은 드라마 기사만 써라ㅋㅋㅋ 캐스팅&드라마 기사
이 와중에 한 달 전 유튜브 채널 '테오' '살롱드립2'에 출연한 아이유의 발언이 새삼 낯뜨겁다. 아이유는 "(박준화) 감독님께서 얼마 전 흥분해서 전화했더라. 우리 다 스타된다고 했다. 우리 다 스타 만들어준다고 했다. 감독님의 의견이니 맞겠지"라고 말했다.
결국 드라마가 끝난 이 시점에 박준화 감독의 말과 정반대 상황이 됐다. 스타는 커녕 앞으로 아이유는 어디가서 '21세기 대군부인'을 자신의 출연작으로 말하기 힘들다.
존나 웃김ㅋㅋㅋㅋ스타는 커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