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면이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위로로 느껴졌다는데...남여가 아니라 남남이었어도 과연 그장면을 좋아했을까 진짜 단 한 명도 그 장면을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위로로 느끼지 못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