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얘기하는 전재열한테 어차피 우린 안된다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로 스스로 불행해졌고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니까 평생 전재열 편 하겠다는 약속 자체가 너무 신경이 쓰이고 연민의 감정이 남아 있고 그 결과 해서는 안될 업무적인 실수까지 했고 바로 그거 인정하고 이제 안하겠다고 끊어내는거 맘에 든다.. 주인아도 사람이니까 실수 할 수 있고 그걸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려는거 보니까 기특해요ㅠㅠㅠ
결혼 얘기하는 전재열한테 어차피 우린 안된다고 마음에도 없는 소리로 스스로 불행해졌고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니까 평생 전재열 편 하겠다는 약속 자체가 너무 신경이 쓰이고 연민의 감정이 남아 있고 그 결과 해서는 안될 업무적인 실수까지 했고 바로 그거 인정하고 이제 안하겠다고 끊어내는거 맘에 든다.. 주인아도 사람이니까 실수 할 수 있고 그걸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려는거 보니까 기특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