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의 정인이 되어라 아님 개가 되던가
ㅇㅈㄹ 하는데 여기서 이미 안종의 음습한 면모가 드러나는게
1차론 난 왕이고 네가 하는 일 다 알고 있어~ 이런 협박도 되지만
2차로는 지가 방금 개를 죽여놓고 너도 그 죽인 개처럼 되라. 이런 의도가 은연중에 드러나는 말을 자꾸 함...
처음에 단심이 '죽여주시옵소서' 라고 말했을 때에도 안 죽인다곤 안 함 '벌써 죽이면 쓰나' 라고 지금은 안 죽인단 말만 했지.
그리고 실제로 시간이 지난 후에 죽임.
아우의 정인이 되어라 아님 개가 되던가
ㅇㅈㄹ 하는데 여기서 이미 안종의 음습한 면모가 드러나는게
1차론 난 왕이고 네가 하는 일 다 알고 있어~ 이런 협박도 되지만
2차로는 지가 방금 개를 죽여놓고 너도 그 죽인 개처럼 되라. 이런 의도가 은연중에 드러나는 말을 자꾸 함...
처음에 단심이 '죽여주시옵소서' 라고 말했을 때에도 안 죽인다곤 안 함 '벌써 죽이면 쓰나' 라고 지금은 안 죽인단 말만 했지.
그리고 실제로 시간이 지난 후에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