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사는 집이 약간 쉐어하우스 느낌인데 칸막이 엄청 많아서 한 공간이 되게 좁음 10평에 나눠사는 느낌,,,
여자들끼리 사는것도 아니고 어떤 아저씨, 부부, 어린이 이렇게 다섯명이서 살아
근데 창문 바로 앞으로 지하철 지나감ㅋㅋㅋㅋㅋㅋ
여주 방인지 뭔지 생긴게 화장실같고 진짜 개쫍음 고시원이랑 비교하면 고시원이 5성급 호텔같은 컨티션임
아저씨는 약간 공동체생활 매너없는 사람이고(여자들 빨래할때 자기 빨래 같이 넣어 돌리는게 제일 문제인듯)
근데 그와중에 제일 미친놈은 부부 중에 남편놈이었던거임
아내가 애 데리고 잠깐 나가고 집에 아저씨도 없는 사이에 여주 성폭행하려고 함(그때 아저씨가 돌아와서 도와줌)
그래서 이제 여주 그 집에서도 나가야될판임
그동네 부동산 시세때문에 그런 거지같은 집에서 살았을텐데 얘 이제 어디가서 살아ㅠㅠㅠㅠㅠ집은 언제구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