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2천만이라는데한국에선 소재가 장벽이고외국에선 퀄이 장벽 같음그럼 스토리를 얼마나 쫀쫀하게 풀어서 마지막까지 가져가느냐가 관건인데 후기보니 후반부로 가면서 힘빠진다는 평이 꽤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