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그냥 인류애로 버무리거나
모성애 느낌으로 가거나 하는데
동정심 공감 위로는 잘 보이는데
그게 애정이나 우정이긴한데 사랑이 아니란말이지?
예전작품들부터 느낀게
남녀간의 사랑에 대한 이해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아
경험하지 않은건 쓰기힘들다더니 정말 그런거려나
모성애 느낌으로 가거나 하는데
동정심 공감 위로는 잘 보이는데
그게 애정이나 우정이긴한데 사랑이 아니란말이지?
예전작품들부터 느낀게
남녀간의 사랑에 대한 이해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아
경험하지 않은건 쓰기힘들다더니 정말 그런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