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태초 선재랑 솔이 한강다리에서 만나고 우산 주고 박하사탕 주고 헤어지잖어 그때는 솔이는 선재 과거 아예 모를때고 선재는 혼자 솔이 짝사랑 했지만 친분은 없을 때였던 거고
4화에서 저 재회씬 똑같이 다시 보여주잖아
근데 그때는 이미 과거에 둘이 수영장 키스까지 하고 나서 한강다리에서 만났다는 설정이지?? 그니까 선재는 이미 솔이랑 꽤 친했었고 여권 사진도 찍고 했었는데 15년 후에 기억 못해서 기억 못하는구나 이러는 거고...
그니까 과거가 바뀐 후에(수영장 키스 후 솔이 현재로 돌아간 것까지) 둘이 다시 만났는데 솔이가 자기 기억못해서 선재가 아쉬워한 거...로 내가 이해한 게 맞아??
아님 아예 태초선재 입장에서 그 1화때 상황에서 선재 시선으로만 다시 보여주는 거야??
하 질문이 이상한데 뭔지 알겠는 덕 있을까ㅜㅜ
그리고 만약에 과거가 좀 더 쌓이고(수영장 키스까지) 둘이 한강다리에서 만난걸 다시 보여주는 설정이고 선재가 그래서 솔이 집까지 따라갔던 거라면 태초선재는 솔이 집까진 따라가진 않은 건가??
1. 태초선재가 애초에 솔이 집까지 따라갔었고 4화 첫씬은 그걸 보여주는 거임
2. 태초선재가 어땠는지는 모르고 4화 첫씬 선재는 이미 수영장키스까지 한 선재이기 때문에 유대감이 달라 솔이 집까지 따라간 거임
이거 둘중에 뭔지 궁금해...
그니까 4화 첫씬을 완전 1화 상황에서 입장만 선재로 보여준 거라고 생각해야 하는 건지 아님 3화까지 쭉쭉 과거가 바뀌고 난 후에 다시 만난 한강다리 버전2로 생각해야 되는 건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