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레 백성 된 느낌을 알게 된게 너무 신기해
그냥 그 시대 조상님들은 이런 심정이셨을까가 아니라 어느 순간 내가 백성이 돼서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음 이홍위가 내 왕이 돼서 일대일의 관계성이 생겨버린거임 그래서 박지훈이 그걸 해낸게 너무 대단한거 같음 1600만명중 과몰입 오타쿠 아니더라도 오열하거나 눈물 흘리면서 어렴풋이라도 다들 느꼈을 감정이었을 거라ㅜㅜ
그냥 그 시대 조상님들은 이런 심정이셨을까가 아니라 어느 순간 내가 백성이 돼서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있음 이홍위가 내 왕이 돼서 일대일의 관계성이 생겨버린거임 그래서 박지훈이 그걸 해낸게 너무 대단한거 같음 1600만명중 과몰입 오타쿠 아니더라도 오열하거나 눈물 흘리면서 어렴풋이라도 다들 느꼈을 감정이었을 거라ㅜ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