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아지트 나가서 바닥 계단에 앉아서 그런거 왜 그런거야?진짜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프듯이 잘나갈까 불안한 그런 상황?아니면 드뎌 애증관계이자 앙숙인 친한 친구가 드뎌 잘 될 것 같아서 혼자 기뻐서?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