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동생을 밀어주든 어쨌든 지가 지를 지킬 힘을 기르면 되는데
아니 사실 아빠도 딱히 동생밀어주는 것도 아니고 둘이 경쟁시켜서 이기는 놈 밀어줄란건데 이길 의지도 없어보이고 팬다고 다처맞고있고
스스로는 힘이 없어서 결혼에 기대고
인아 불러와서 인아한테 기대고
우유부단하기만 하고
불쌍해서 봐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진짜 개폐급이야
편을 만들려면 사람들이 따르게 해야지 죽어도 스스로 일어날 생각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