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감사 빌런인줄 알았는데 https://theqoo.net/dyb/4206929348 무명의 더쿠 | 05-17 | 조회 수 502 부실장님 감김후배가 머리 쥐어뜯어도 휴일 새벽에 전화해도 뒤끝없고 임원회의때도 계속 말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