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부모 없이 자란 세계가 빈틈을 보이면 가끔 치기 어린 동생 같다 느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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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5 |
조회 수 312
엉엉 세계 옆에 비서실장님 있어 너무 다행임
가끔 세계한테 모든 사람들이 다 적대시한다라고 느낄 때가 있는데 비서실장님이 있어 그나마... 좀 나음
비서실장님이 세계를 대표님으로 존중하지만 가끔은 정말 사촌동생 놀리듯 하는 장면들도 있는데 여린 세계의 내면을 들여다봐주는 유일한 어른이 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