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뒤늦게 입덕해서 필모 다 파겠다고 달려들어도 모든 작품이 취향인 경우가 드물고 왜 자꾸 내 배우가 내린 모든 결정이 옳은 결정이어야한다는 세계관 지키겠다고 헛소리 무한 재생성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