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남주 얘기에 반응하는 여주가 좀 과하고 작위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정도가 점점 존나 심해지고 사실 왜 갑자기 사랑까지 가서 알품고 계시는지 감정선이 이해가 안됨그냥 여주의 말과 행동이 딱히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