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소개가 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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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같이 핫팩 나눠 쓰고 눈칫밥 먹던 애라 편한 맛이 있었는데,
갑자기 달라지는 서리의 행보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엑스트라의 반란, 단역의 혁명, 쿨하게 박수 쳐주고 싶지만,
부러운 것도 잠시. 나날이 격차가 벌어지는 서리를 묘한 눈길로 보게 된다.
어떻게 변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