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잘한다 와 ㅋㅋ
천국의계단 올라가다가 둘다 숨 찬 상황에서
중대장이 박지훈 보내려고 물꼬트느라 이 중대장은 니가 애써 괜찮은척하고 있는거 다안다
하는데 바로 강성재가 아닙니다어머니랑여동생생각하면서군생활잘마치고싶습니다 받아치고 또 던지고 받아치고
대사 주고 받기 속도감도 빠른데 숨 차는 느낌까지 존나 잘함ㅋㅋㅋ
중대장이 티오디 어떤가 하고 아예 대놓고 물으니까
강성재 눈치채고 저번엔 취사병이 어울릴거 같다하셔서... 쉽게 안넘어감ㅋㅋㅋ
중대장 대대장님 하고 염병하는거 떠올리고 미역국도 바로 떠올리고 오 ㅋㅋㅋㅋㅋㅋ
존나 안호락호락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