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땜에 보고 있는데 남여주 케미랑 매력도 잘 모르겠고 계속 키스씬이 나오는데 별로 설레이지도 않고 마을주민들이랑 조연들 러브라인도 재미가 없고 이 드라마를 왜 한건지 모르겠음
안효섭 캐가 맨날 버섯 농장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일하고 있는게 답답하고 별로 멋있어 보이지가 않는데 그 모습에 여주가 반했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케데헌 후에 대본이 더 엄청 많이 갈것 같은데 대본에서 무슨 재미를 느끼고 남주캐에서 무슨 매력을 보고 선택한건지 차기작 기대했었는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