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울면서 보다가 여주가 강한 엄마 되고싶다 할때 정신차리고 하차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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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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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대사빨도 좋고
남주캐에 공감되는 지점도 있어서
인류애 느낌으로 보고 있었는데
남주 형이랑 셋이서 밥먹는데
그지랄 하는거 보면서
아 더이상은 안되겠구나 싶었음
거기서 확 모욕당한 기분이 들었음
작가가 말하는 사람에 대한 애정과 연민에
내 자리는 없겠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