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수는 월등하게 많아졌는데 대부분이 속 빈 강정같아
자본으로 아무리 포장지를 화려하게 감싸도 알맹이가 없는 느낌 받은지 몇년 된듯
ㅈㄴ 늙크크같이 드라마 리뷰북 만들던 시절부터 드덕질 했는데 요즘 드라마 리뷰라고 불릴만한 글도 없는거 같아 (물론 요즘 리뷰 줄줄이 써도 잘 읽지도 않고 30초 짜리 숏츠가 더 임팩트 있는 흐름으로 세상이 바뀐거도 있지만...)
자본으로 아무리 포장지를 화려하게 감싸도 알맹이가 없는 느낌 받은지 몇년 된듯
ㅈㄴ 늙크크같이 드라마 리뷰북 만들던 시절부터 드덕질 했는데 요즘 드라마 리뷰라고 불릴만한 글도 없는거 같아 (물론 요즘 리뷰 줄줄이 써도 잘 읽지도 않고 30초 짜리 숏츠가 더 임팩트 있는 흐름으로 세상이 바뀐거도 있지만...)